Latham Named Among Best Foreign Law Firms in Korea
The firm was recognized for its market-leading work representing companies in high-value M&A and private equity transactions in Korea.
강원석 변호사는 레이텀 앤 왓킨스 홍콩 사무소의 파트너를 맡고 있으며 기업 부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 또한 한국 프랙티스의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.
강원석 변호사는 아시아 지역에서 15 년 이상한국의 주요 기업, 은행 및자본 시장 거래에 관한 자문을 수행해 왔습니다. 강변호사는 홍콩과 서울을 오가며 근무하며, 한국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술 및 금융 서비스 부문의 기업 합병과 합작법인 거래를 포함하여 산업의 향방을 결정하는 다수의 한국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레이텀에 합류하기 전에는 세계 유수 로펌의 홍콩 및 서울 사무소에서 근무했습니다. 또한, 강원석 변호사는 명문 난양공과대학 위킴위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.
강원석 변호사의 최근 자문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.
*레이텀에 합류하기 이전까지의 자문 실적
The firm was recognized for its market-leading work representing companies in high-value M&A and private equity transactions in Korea.
Firm advises on winning deal at ALB Korea Law Awards 2025.
Firm earns top recognition for its M&A and capital markets work in Korea and on behalf of Korean clients.